안녕하세요 여인지 입니다. 지난 1,2편에 이어서 3편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8.1차 세계대전과 공산주의의 태동에서 배운 것은.. 1차 세계대전은 미국이 개입하며 끝났습니다.
앞서 말했듯 1차 세계 대전은 유럽 열강 중심의 보호, 독점 무역 그리고 빈부격차에 의해서 일어난 공산주의 국가의 탄생이었지만, 세계는 바뀐 것이 없었습니다. 여전히 자국 중심의 보호무역을 진행했죠. 9.1929년 대공황 발생 1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마친 미국이 패권국이 되면서 강자에 올랐지만, 여전히 아무런 대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자기 땅에서 활동해도 충분했죠. 하지만 전쟁으로 공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이를 사줄 수요층이 존재했었어야 했는데, 미국에서 수요층이 줄어들게 되자 감당할 수 없는 공급을 만들어냈던 공장들이 연이어 파산을 하게 됐고, 이는 '경제 대공황'으로 이어졌습니다.
미국의 파산으로 인하여 가뜩이나 1차 세계대전 이후 힘들어하는 유럽들 또한 큰 타격을 받게 됐고, 이는 ...